날이 많이 포근해졌어요. 상큼한 게 …

날이 많이 포근해졌어요. 상큼한 게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너어무 추워요 따듯한 거 먹을걸 .. 이번 쉐어푸드 사업명 중에 ‘데EAT’와 ‘같이먹계’가 있는데 이름 너무 귀엽지 않나요 히히. 🌷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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